본문 바로가기
분석로또

조합 검증

내 로또 번호, 역대에 나온 적 있나

번호 6개를 고르면 역대 1244회차 당첨번호와 하나씩 맞춰 봅니다. 몇 개까지 겹쳤는지, 가장 비슷했던 회차는 언제인지, 그리고 일치 개수 분포가 이론 확률과 얼마나 맞는지 함께 보여줍니다.

번호 6개를 고르세요

고른 조합을 역대 전 회차와 하나씩 맞춰 봅니다. 입력한 번호는 이 브라우저에서만 계산에 쓰이고 어디로도 전송되지 않습니다.

814만 가지 중 아직 1,244가지만 나왔습니다

로또 6/45에서 가능한 조합은 8,145,060가지입니다. 2002년 제 1회부터 지금까지 1244회차가 추첨됐고, 그 조합은 전부 서로 달랐습니다 — 같은 6개가 두 번 나온 회차는 한 번도 없습니다. 즉 전체 조합 공간의 0.0153%만 뽑힌 상태입니다.

이 숫자가 중요한 이유는, 사람들이 종종 거꾸로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이 조합은 역대에 안 나왔으니 나올 차례”라거나 “이미 나온 조합이라 다시 안 나온다”는 말은 둘 다 성립하지 않습니다. 거의 모든 조합이 아직 안 나온 조합이고, 앞으로 1,000년을 더 추첨해도 전체의 1%에도 못 미칩니다. 어떤 조합이 다음 회차에 뽑힐 확률은 과거 이력과 무관하게 늘 8,145,060분의 1입니다.

한편 “몇 개 겹쳤나”는 꽤 자주 일어납니다. 한 회차와 3개가 겹칠 확률은 약 2.24%라 1244회차에 대입하면 평균 28번쯤 나옵니다. 반면 5개가 겹칠 확률은 0.0029%로, 1,200여 회차를 다 뒤져도 한 번 보기 어렵습니다. 이 간격이 4등과 2등 사이의 체감 차이를 만듭니다 — 자세한 확률 비교는 1등 확률 가이드에 있습니다.

이 페이지는 과거 회차와의 겹침을 보여주는 조회 도구입니다. 분석로또는 어떤 번호도 예측하거나 당첨을 보장하지 않으며, 로또 구매를 권장하지 않습니다. 복권 구매는 만 19세 이상만 가능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역대 당첨번호 중에 똑같은 조합이 두 번 나온 적이 있나요?
한 번도 없습니다. 2002년 제 1회부터 지금까지 1,200회차가 넘게 추첨됐지만 6개 조합이 완전히 겹친 회차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조합이 814만 5,060가지인데 그중 1,200여 개만 뽑힌 셈이라, 전체의 0.015%만 나온 상태입니다. 같은 조합이 두 번 나오는 일이 신기한 게 아니라, 아직 거의 아무 조합도 나오지 않은 것이 정확한 표현입니다.
Q. 내 번호가 역대에 나온 적 없다는 게 불리한 뜻인가요?
아무 의미도 없습니다. 814만 가지 중 1,200여 가지만 뽑혔으므로 거의 모든 조합이 '한 번도 안 나온 조합'입니다. 그리고 과거에 나왔든 안 나왔든 다음 회차에 뽑힐 확률은 모든 조합이 똑같이 814만 5,060분의 1입니다. '안 나온 조합이라 이제 나올 차례'도, '이미 나온 조합이라 안 나온다'도 모두 근거가 없습니다.
Q. 일치 개수 분포가 이론값과 다르게 나오는데 괜찮나요?
정상입니다. 한 조합을 1,200여 회차에 대입하는 것은 표본이 작은 실험이라 기대치와 수십 % 차이가 나는 일이 흔합니다. 특히 4개 이상 일치는 이론적으로 1,200회차에 1~2번 기대되는 수준이어서, 0번이거나 3번이어도 전혀 이상하지 않습니다.
Q. 3개 일치면 5등인가요?
네. 본번호 3개가 맞으면 5등(약 5천 원)입니다. 4개는 4등, 5개는 3등, 5개 + 보너스 번호는 2등, 6개 전부는 1등입니다. 다만 이 페이지는 과거 회차와의 겹침을 보여주는 것이고 실제 당첨 확인이 아닙니다. 보유한 용지의 당첨 여부는 당첨 확인 페이지에서 QR로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른 통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