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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로또

당첨금 계산기

로또 당첨금 실수령액 계산기

당첨금에서 소득세와 지방소득세를 뺀 실제로 손에 쥐는 금액을 계산합니다. 최신 제 1244회(2026년 10월 3일 추첨)의 실제 1등 당첨금이 기본값으로 들어가 있고, 금액을 직접 바꿔 볼 수도 있습니다.

원

16억 468만 6,625원

등수별 실제 당첨금으로 채우기

계산 결과

실수령액

1,108,140,055원

11억 814만 55원

당첨금 (세전)
1,604,686,625원
소득세 (20% 구간 300,000,000원 + 30% 구간 1,304,686,625원)
−451,405,980원
지방소득세 (소득세의 10%)
−45,140,590원
제세공과금 합계
−496,546,570원
실수령액
1,108,140,055원

실효 세율 30.94% — 300,000,000원까지는 22%, 초과분은 33%가 적용돼 전체 세율은 그 사이 값이 됩니다.

세율은 어떤 구조인가요?

복권 당첨금은 소득세법상 기타소득입니다. 근로소득처럼 연말정산으로 정산하는 것이 아니라, 당첨금을 지급할 때 기관이 세금을 떼고 남은 금액을 주는 원천징수·분리과세 방식으로 끝납니다. 그래서 당첨 후 종합소득세 신고를 따로 할 필요가 없습니다.

  • 2,000,000원 이하 — 과세최저한에 해당해 세금이 없습니다. 로또 4등(5만 원)과 5등(5천 원)이 여기에 들어갑니다.
  • 2,000,000원 초과 ~ 300,000,000원 — 소득세 20% + 지방소득세 2% = 22%. 2등·3등 당첨금이 대체로 이 구간입니다.
  • 300,000,000원 초과분 — 소득세 30% + 지방소득세 3% = 33%. 1등 당첨금은 대부분 이 구간까지 걸칩니다.

구간별로 나눠 매기기 때문에 1등이라고 전액에 33%가 붙는 것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 20억 원에 당첨되면 3억 원까지는 22%, 나머지 17억 원에 33%가 적용돼 세금은 총 627,000,000원, 실수령액은 1,373,000,000원이 되고 실효 세율은 31.35%입니다.

※ 본 계산기는 소득세법상 복권 당첨금 원천징수 기준으로 계산한 참고값입니다. 실제 지급액은 지급 기관의 산정과 개인별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큰 금액은 세무 전문가의 상담을 권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로또 당첨금 세율은 어떻게 되나요?
복권 당첨금은 기타소득으로 분류돼 원천징수됩니다. 건별 당첨금이 200만 원 이하면 과세최저한에 해당해 세금이 없고, 200만 원을 넘으면 3억 원까지는 소득세 20%에 지방소득세 2%(소득세의 10%)를 더해 22%, 3억 원을 초과하는 부분은 소득세 30%에 지방소득세 3%를 더해 33%가 적용됩니다.
Q. 200만 원 이하는 공제되는 건가요?
아닙니다. 과세최저한은 공제가 아니라 기준선입니다. 당첨금이 200만 원 이하면 전액 비과세지만, 200만 원을 1원이라도 넘으면 200만 원을 빼주는 것이 아니라 당첨금 전액이 과세 대상이 됩니다.
Q. 20억 원에 당첨되면 실제로 얼마를 받나요?
3억 원까지에 22%인 6,600만 원, 나머지 17억 원에 33%인 5억 6,100만 원이 붙어 제세공과금 합계는 6억 2,700만 원입니다. 실수령액은 13억 7,300만 원이며 실효 세율은 약 31.35%입니다.
Q. 당첨금을 받으면 종합소득세 신고를 따로 해야 하나요?
복권 당첨금은 원천징수로 분리과세가 종결되므로 별도의 종합소득세 신고 대상이 아닙니다. 지급 기관이 세금을 떼고 남은 금액을 지급합니다.
Q. 여러 게임이 당첨되면 합산해서 계산하나요?
과세는 '건별'로 판단합니다. 다만 같은 복권으로 동시에 지급받는 당첨금은 합산해 보는 것이 일반적이므로, 정확한 금액은 지급 기관과 세무 전문가의 안내를 따르시는 것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