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
로또 통계 모음
1회부터 1236회까지 총 1236회차의 공식 당첨번호 데이터를 기준으로 계산한 사실 통계입니다. 과거 결과에 대한 집계일 뿐 다음 회차 예측 도구가 아닙니다.
번호별 출현 횟수
최다: 34번 (185회)
1~45 각 번호가 역대 본번호로 몇 번 등장했는지 — 빈도순·번호순으로 정렬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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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나온 번호 (역대)
최장: 5번 (23회)
각 번호의 마지막 등장 회차와 이후 몇 회 동안 등장하지 않았는지를 정리한 미출현 기간 통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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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년 미출현 TOP10
5번 — 최근 52회 중 23회 경과
최근 52회차(약 1년) 안에서 가장 안 나온 번호 TOP10. 매주 토요일 추첨 후 자동 갱신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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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합수 (함께 나온 번호)
1위: 11·21번 (34회)
한 회차에 본번호로 함께 등장한 번호쌍 상위 20쌍 — 가장 자주 동반 등장한 짝꿍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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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고 당첨금·단독 회차
최고: 제 19회 · 407.23억 원
1인당 당첨금이 가장 컸던 회차, 1명 단독 당첨 회차, 1등 분할이 가장 많았던 회차 TOP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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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번호 합계 분포
평균 138.3 · 최빈 144(25회)
역대 6개 본번호 합의 평균·중앙값·최빈 + 15단위 구간 히스토그램 + 합 최고·최저 회차 TOP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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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통계들은 어떻게 만들어지나요?
모든 통계는 동행복권이 공개하는 회차별 공식 당첨 데이터(제 1회 ~ 제 1236회)를 원본으로 합니다. 수집한 데이터는 회차 번호의 연속성, 번호 범위(1~45), 추첨일 순서를 교차 검증한 뒤 집계에 사용하며, 매주 토요일 추첨 결과가 반영되면 모든 페이지가 함께 갱신됩니다. 별도 표기가 없는 한 집계는 본번호 6개 기준이고 보너스 번호는 제외합니다.
각 통계 페이지에는 수치와 함께 “이 숫자를 어떻게 읽어야 하는가”에 대한 해설을 붙였습니다. 공통 원칙은 하나입니다: 로또 6/45는 매 회차가 독립 시행이므로, 어떤 과거 통계도 다음 회차의 확률을 바꾸지 못합니다. 출현 빈도·미출현 기간·궁합수에서 보이는 편차는 유한한 표본에서 자연스럽게 생기는 무작위 요동이며, 각 페이지에서 그 편차가 이론적으로 어느 범위까지 정상인지 함께 계산해 보여드립니다.
즉 이곳의 통계는 “다음 번호 찾기” 도구가 아니라, 실제 추첨 데이터가 확률 이론과 얼마나 일치하는지 확인하고, 근거 없는 번호 마케팅을 스스로 걸러낼 수 있게 돕는 관찰 자료입니다. 확률의 실제 크기가 궁금하다면 1등 확률 가이드부터 읽어보시길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