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
번호별 출현 횟수
1회부터 1236회까지 총 1236회차의 본번호(보너스 제외)를 집계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번호는 34번(185회), 가장 적게 나온 번호는 9번(136회)입니다.
최다 출현
최소 출현
평균 출현
총 45개 번호
- 34185회15.0%
- 27181회14.6%
- 12180회14.6%
- 13179회14.5%
- 18177회14.3%
- 45175회14.2%
- 33174회14.1%
- 37173회14.0%
- 40173회14.0%
- 3172회13.9%
- 14172회13.9%
- 17171회13.8%
- 38171회13.8%
- 1170회13.8%
- 7170회13.8%
- 15170회13.8%
- 19170회13.8%
- 20170회13.8%
- 31169회13.7%
- 16168회13.6%
- 39168회13.6%
- 21167회13.5%
- 6166회13.4%
- 11166회13.4%
- 24166회13.4%
- 26165회13.3%
- 43165회13.3%
- 36164회13.3%
- 44164회13.3%
- 35163회13.2%
- 4162회13.1%
- 10161회13.0%
- 8158회12.8%
- 30158회12.8%
- 28157회12.7%
- 42157회12.7%
- 29156회12.6%
- 2155회12.5%
- 5153회12.4%
- 25153회12.4%
- 41150회12.1%
- 23147회11.9%
- 22145회11.7%
- 32144회11.7%
- 9136회11.0%
※ 평균 출현 횟수는 이론적 기댓값(1236 × 6 ÷ 45 = 164.8회)입니다. 출현 횟수는 과거 결과일 뿐 다음 회차 당첨 확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번호별 출현 횟수, 왜 차이가 날까?
로또 6/45의 추첨기는 매회 45개 공을 물리적으로 섞어 6개를 뽑습니다. 각 번호가 한 회차에 뽑힐 확률은 정확히 6/45(약 13.3%)로 모든 번호가 동일합니다. 그런데 실제 집계표를 보면 34번은 185회, 9번은 136회로 최대 49회 차이가 납니다. 이 차이는 추첨기의 결함이나 “운이 붙은 번호”가 있어서가 아니라, 유한한 횟수의 무작위 시행에서 자연스럽게 생기는 표본 편차입니다.
동전을 100번 던지면 정확히 앞면 50번이 나오는 경우가 오히려 드문 것과 같은 원리입니다. 통계학에서는 이런 편차의 크기를 이항분포의 표준편차로 계산할 수 있는데, 1236회 추첨 기준 각 번호의 기대 출현 횟수는 약 164.8회, 표준편차는 약 12.0회입니다. 즉 현재 관측되는 최다·최소 번호 간 격차는 “완전한 무작위”를 가정해도 충분히 나올 수 있는 범위 안에 있습니다. 추첨 횟수가 무한히 늘어나면 모든 번호의 등장률은 13.3%로 수렴합니다(큰 수의 법칙).
흔한 오해 두 가지
“많이 나온 번호는 잘 나오는 번호니까 계속 나온다?” — 아닙니다. 매 회차는 독립 시행이라 과거 기록이 다음 추첨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34번이 지금까지 가장 많이 나왔더라도 다음 회차에 나올 확률은 다른 번호와 똑같이 6/45입니다.
“적게 나온 번호는 이제 나올 때가 됐다?” — 이것도 아닙니다. 이런 직관을 도박사의 오류(gambler’s fallacy)라고 부릅니다. 추첨기는 과거를 기억하지 않으므로 “밀린 번호”가 따로 보정되는 일은 없습니다. 미출현 기간이 궁금하다면 미출현(장기 미등장) 통계에서 별도로 다루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통계는 왜 볼까요? 첫째, 실제 추첨 데이터가 이론적 확률과 얼마나 일치하는지 확인하는 것 자체가 흥미로운 검증입니다. 둘째, 번호를 직접 고르는 이용자라면 자신의 선택이 통계적으로 특별히 유리하지도 불리하지도 않다는 사실을 데이터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셋째, 출현 편차의 크기를 알면 “○번이 요즘 뜨겁다”류의 근거 없는 마케팅을 스스로 걸러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Q. 가장 많이 나온 번호로 조합을 만들면 당첨 확률이 올라가나요?
- 아니요. 어떤 조합을 선택하든 1등 확률은 8,145,060분의 1로 동일합니다. 최다 출현 번호(현재 34번, 185회)는 과거 기록일 뿐 다음 회차와 무관합니다.
- Q. 출현 횟수 차이가 크면 추첨기에 문제가 있는 것 아닌가요?
- 아닙니다. 1236회 추첨 기준 번호별 기대 출현 횟수는 약 165회이고, 무작위 추첨을 가정해도 표준편차(약 12회)만큼의 자연스러운 편차가 생깁니다. 현재 관측되는 격차는 통계적으로 정상 범위입니다. 동행복권은 매 추첨 전 공개 검증 절차를 거칩니다.
- Q. 보너스 번호도 집계에 포함되나요?
- 이 페이지의 집계는 본번호 6개만 포함하며 보너스 번호는 제외합니다. 보너스 번호는 2등 당첨 판정에만 사용되기 때문에 본번호와 분리해 집계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 Q. 데이터는 어디에서 가져오나요?
- 동행복권이 공개하는 회차별 공식 당첨번호를 1회부터 1236회까지 전수 집계합니다. 매주 토요일 추첨 후 최신 회차가 반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