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
연도별 로또 통계
2002년 제 1회부터 제 1244회까지 1244회차를 연도별로 묶어 1등 배출 인원, 1인당 당첨금, 이월 회차를 집계했습니다. 확률은 한 번도 바뀌지 않았는데 결과는 왜 달라졌는지 볼 수 있습니다.
핵심 추세
1등 배출 인원 (2003 → 2025)
209명 → 812명
약 3.9배
1인당 평균 당첨금 (2003 → 2025)
72.97억 원 → 20.61억 원
약 3.5분의 1
역대 최고 1인당 당첨금
407.23억 원
2003년 · 제 19회
연도별 집계
1인당 당첨금은 1등 당첨자가 있었던 회차만으로 계산했습니다.
| 연도 | 회차 | 1등 인원 | 회차당 평균 | 1인당 평균 | 1인당 최고 |
|---|---|---|---|---|---|
| 2026 | 40 | 623 | 15.6명 | 21.71억 원 | 50.02억 원 |
| 2025 | 52 | 812 | 15.6명 | 20.61억 원 | 46.23억 원 |
| 2024 | 52 | 763 | 14.7명 | 21.01억 원 | 33.23억 원 |
| 2023 | 52 | 646 | 12.4명 | 23.69억 원 | 51.84억 원 |
| 2022 | 53 | 668 | 12.6명 | 25.54억 원 | 123.62억 원 |
| 2021 | 52 | 564 | 10.8명 | 24.55억 원 | 58.27억 원 |
| 2020 | 52 | 525 | 10.1명 | 24.62억 원 | 57.66억 원 |
| 2019 | 52 | 507 | 9.8명 | 23.97억 원 | 48.72억 원 |
| 2018 | 52 | 484 | 9.3명 | 23.28억 원 | 59.31억 원 |
| 2017 | 52 | 478 | 9.2명 | 23.54억 원 | 62.64억 원 |
| 2016 | 53 | 458 | 8.6명 | 22.14억 원 | 43.65억 원 |
| 2015 | 52 | 393 | 7.6명 | 23.26억 원 | 73.3억 원 |
| 2014 | 52 | 391 | 7.5명 | 22.9억 원 | 63.39억 원 |
| 2013 | 52 | 403 | 7.8명 | 26.61억 원 | 142.16억 원 |
| 2012 | 52 | 346 | 6.7명 | 24.9억 원 | 132억 원 |
| 2011이월 1 | 53 | 366 | 7.0명 | 23.01억 원 | 125.71억 원 |
| 2010 | 52 | 291 | 5.6명 | 29.33억 원 | 117.04억 원 |
| 2009 | 52 | 295 | 5.7명 | 24.12억 원 | 106.98억 원 |
| 2008이월 2 | 52 | 285 | 5.7명 | 26.29억 원 | 102.33억 원 |
| 2007 | 52 | 302 | 5.8명 | 23.99억 원 | 97.41억 원 |
| 2006 | 52 | 302 | 5.8명 | 24.78억 원 | 97.19억 원 |
| 2005 | 53 | 341 | 6.4명 | 23.38억 원 | 68.4억 원 |
| 2004이월 1 | 52 | 252 | 4.9명 | 44.5억 원 | 158.17억 원 |
| 2003이월 8 | 52 | 209 | 4.8명 | 72.97억 원 | 407.23억 원 |
| 2002이월 2 | 4 | 2 | 1.0명 | 20.01억 원 | 20.02억 원 |
확률은 그대로인데 왜 달라졌나
1등 확률은 1회부터 지금까지 1/8,145,060으로 한 번도 바뀌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표를 보면 1등 배출 인원은 2003년 209명에서 2025년 812명으로 늘었고, 1인당 평균 당첨금은 72.97억 원에서 20.61억 원로 줄었습니다.
원인은 하나입니다 — 판매량. 확률이 고정돼 있으면 팔린 게임이 많아질수록 그 확률에 걸리는 사람도 비례해 늘어납니다. 그리고 1등 당첨금 총액은 회차마다 정해져 있으므로, 당첨자가 늘면 같은 돈을 더 많이 나누게 되어 1인당 금액이 줄어듭니다. 당첨자가 늘어난 것과 당첨금이 줄어든 것은 서로 다른 두 현상이 아니라 같은 사실의 양면입니다.
1등 당첨자가 한 명도 나오지 않은 이월 회차가 마지막으로 있었던 해는 2011년입니다. 초창기에는 판매량이 적어 아무도 맞히지 못하는 일이 실제로 일어났지만, 판매량이 커진 뒤로는 매 회차 1등이 나오는 것이 사실상 확정적인 상태가 됐습니다.
※ 1인당 당첨금은 1등 당첨자가 있었던 회차만 대상으로 계산했으며, 물가 상승률은 반영하지 않은 명목 금액입니다. 최근 연도는 아직 진행 중이라 회차 수가 적을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Q. 1등 당첨자 수는 왜 계속 늘어났나요?
- 당첨 확률이 바뀐 것이 아니라 판매량이 늘었기 때문입니다. 1등 확률은 항상 1/8,145,060으로 고정돼 있고, 팔린 게임 수가 많아질수록 그 확률에 걸리는 사람의 수도 비례해 늘어납니다.
- Q. 그럼 1인당 당첨금은 왜 줄었나요?
- 1등 당첨금 총액은 판매액에 연동되지만, 같은 회차에 1등이 여러 명 나오면 그 총액을 나눠 갖기 때문입니다. 당첨자 수가 늘어나는 속도가 판매액 증가 속도보다 빠르면 1인당 금액은 오히려 줄어듭니다.
- Q. 1등 당첨자가 0명인 회차(이월)는 왜 초기에만 있나요?
- 초창기에는 판매량이 적어 8,145,060분의 1을 아무도 맞히지 못하는 일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판매량이 커진 이후에는 매 회차 1등이 나오는 것이 통계적으로 거의 확실해져, 오랫동안 이월이 발생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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