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이력
내 번호 역대 성적
번호 6개를 고르면 제 1회(2002년 12월 7일)부터 제 1244회까지 1244회차 전체에 대입해 등수별 적중 횟수, 가장 잘 맞았던 회차, 그리고 매주 샀다면 얼마를 쓰고 얼마를 돌려받았을지를 계산합니다.
번호 선택 (0/6)
이 숫자를 어떻게 읽어야 할까요?
어떤 번호를 고르든 결과는 비슷한 모양이 됩니다. 5등(3개 일치)은 대략 28회 안팎, 4등(4개 일치)은 한두 번, 3등 이상은 거의 나오지 않습니다. 조합을 아무리 바꿔도 이 패턴이 흔들리지 않는다는 사실 자체가 이 페이지가 보여주는 결론입니다 — 번호 선택은 결과 분포를 바꾸지 못합니다.
회수율이 20% 안팎에 머무는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로또 전체 환급률은 약 50%지만, 그 절반가량은 1~3등 당첨금에 묶여 있습니다. 한 조합이 1~3등에 드는 일은 사실상 일어나지 않으므로 실제로 돌아오는 돈은 4·5등뿐이고, 그래서 체감 회수율은 이론값의 절반 이하로 떨어집니다.
참고로 지금까지 추첨된 1244회차의 당첨 조합은 전부 서로 다릅니다 (서로 다른 조합 1244가지). 6/45의 전체 조합은 814만 5,060가지라 1,200여 번의 추첨으로 같은 조합이 반복될 가능성은 극히 낮습니다. “예전에 나온 번호는 안 나온다”는 말은 원인이 아니라 결과를 뒤집어 말한 것에 가깝습니다.
※ 지출은 매 회차 1게임(1,000원) 기준으로 계산한 가정값이며, 실제 구매 이력과는 무관합니다. 이 페이지의 모든 수치는 과거 데이터에 대한 사실 집계일 뿐 다음 회차의 당첨 확률을 바꾸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Q. 역대 당첨번호와 똑같은 조합이 다시 나온 적이 있나요?
- 한 번도 없습니다. 지금까지 추첨된 모든 회차의 당첨번호 6개 조합은 전부 서로 다릅니다. 6/45의 전체 조합 수가 814만 5,060가지라 1,200여 회의 추첨으로는 겹칠 확률이 매우 낮기 때문입니다.
- Q. 회수율이 20% 안팎으로 나오는데 정상인가요?
- 네, 고정된 번호 하나로 오래 사면 대체로 그 수준이 됩니다. 로또 전체의 환급률은 약 50%지만 그중 상당 부분이 1~3등 당첨금이고, 한 조합이 1~3등에 드는 일은 사실상 일어나지 않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손에 들어오는 건 거의 4등(5만 원)과 5등(5천 원)뿐이라 회수율이 이론상 환급률보다 훨씬 낮게 나옵니다.
- Q. 많이 맞았던 번호를 고르면 다음에 유리한가요?
- 아닙니다. 매 회차는 독립 시행이고, 추첨기는 그 번호가 과거에 몇 번 나왔는지 기억하지 못합니다. 이 페이지의 결과는 과거에 대한 사실 집계일 뿐 다음 회차의 확률과는 무관합니다.
- Q. 2등·3등 당첨금이 회수액에 안 들어간 이유는?
- 2등과 3등 당첨금은 회차마다 달라지는데 본 사이트가 보유한 회차 데이터에는 1등 당첨금만 포함돼 있습니다. 없는 값을 추정해 넣으면 결과가 부정확해지므로, 2·3등은 적중 횟수만 세고 금액은 집계에서 제외한 뒤 그 사실을 함께 표시합니다.
다른 통계
많이 나온 번호 순위
45개 번호를 출현 횟수로 줄 세운 순위표
번호별 상세 1~45
번호 하나의 출현 이력·궁합수·최장 미출현 기록
내 조합 역대 검증
번호 6개가 역대 회차와 몇 개까지 겹쳤는지 전수 대조
안 나온 번호 (역대)
마지막 등장 후 미출현 기간 — 오래 안 나온 순
최근 1년 미출현 TOP10
최근 52회차 안에서 가장 안 나온 번호 — 매주 갱신
궁합수
한 회차에 함께 나온 짝꿍 번호쌍 TOP 20
1등 당첨자 수와 배당 총액
단독 당첨은 몇 회뿐인가 · 당첨금이 줄어 보이는 이유
역대 최고 당첨금·단독 회차
1인당 최고 당첨금·1명 단독·최다 분할 회차 TOP 20
확률 대비 실제 패턴
홀짝·고저·연속번호의 이론 확률과 실제 출현 비교
역대 최장 미출현 기록
번호별 가장 길었던 공백과 현재 미출현 기간
1등 당첨금 추이
역대 1인당 당첨금 시계열과 감소 원인
월별 통계
달마다 많이 나온 번호 — 패턴이 없다는 것의 생김새
연도별 통계
연도별 1등 배출 인원·1인당 당첨금 추세 — 20년 변화
당첨번호 합계 분포
6개 번호 합의 평균·중앙값·최빈 + 히스토그램 + 극단 회차